2008/05/01 21:04 :: 驚蟄
영어 학원 주말반 끊어서 회화 배우러 다니기..--;;
종 별로 식별형질들 정리하여 외우기..
미뤄뒀던 책 읽기..
그리고 서평 쓰기..
어디든 야구장에 가서 사진 찍기..
이곳저곳 채집하러 다니기.
시간 없다고 잘 해주지 못한 와이프에게 잘 해주기..
잘 만나지는 않았지만.. 친구들 만나러 다니기..
표준화를 비롯한 각종 연구과제 다 처리하기.. (죽음이다..)
FISH 방법 배워서 논문데이터 발표할 준비 하기..
논문 쓰기 싫어서 별 생각을 다하는군..
논문 쓴답시고 미뤄놓은 것들이 너무 많은데..
이거 다하려면 더 바빠지겠군...
그나저나.. 언제 다 쓸 수 있으려나..?
아니 졸업은 할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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