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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에 해당되는 글 12건
2008/05/30 :: 조범현....
조범현....

-- 기아 팬들에게

박재홍이란 이름은..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무언가 울컥하는 그것을 끌어 올리게 하는 이름입니다.

그와 타이거즈의 인연은 아쉬움으로 시작되어..

배신감으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그런데 그런 선수에게 이틀 연속 그랜드 슬램이라니..?

그것도 통산 8개 쳤던 선수에게..--;;

그 앞에서 만루를 만들어주는 투수들도 문제지만..

화요일 경기는.. 잘 던지는 리마를 내린 결정적인 투수 교체 타이밍..에 어설픈 만루 작전..

목요일 경기는.. 김형철의 어이 없는 실책이 그 만루의 시작이었지요..


이성우는 그렇다 치고.. 왜 1군에서 채종범과 김형철을 봐야 하는지 조감독에게 묻고 싶군요..

아무리 트레이드에 대해 확신하고 있다 하더라도..

이건 뭐..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에스케이 감독 할 때의 그 사람 맞습니까..?


별 거 아닌 공놀이에 다시한번 열 받음의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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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 [공놀이일뿐..] - 정말 이런 식으로 기사 쓸래..?


그러고 보니 포스팅을 연달아 같은 주제(?)로 하게 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이번 일이 입에 오르내리게 되는군요..
아마 임준혁 선수는 적어도 몇 시즌 동안은 죄값(?)을 달게 받을 일을 저질렀으니 어쩔 수 없는 것일지도...

그나저나 어제 잠실에 엘지 팬들이 임준혁은 이대형에게 공개 사과하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걸었다는군요..

이대형 선수들의 팬으로서야 충분히 그 맘 이해 가지만..

어찌됐든 경기장에서 기아 팬들도 보는 앞에서 그리 도발할 필요가 있었을지 의문시 되는군요.

이런 도발은 임준혁 선수의 행동이 잘못이라고 생각하던 기아 팬들의 마음까지 돌려놓게 되는 자극일 뿐이죠.

그렇쟎아도.. 스포츠 찌라시에서 이번 일을 쉽게 놓아주지 않고..

취재원을 뚜렷하지 않은 기사로 갈등을 부추겨 어제 경기장 관람석 분위기는 최악이라고 하던데..


아무튼 엘지나 기아나 팬들이 안 좋은 소리 현수막으로 하는 거에서는 똑 같군요..

감독 교체의 염원을 현수막에 담는 것 부터 해서요..

하지만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죠..

직장에 누군가가 나나 직장 동료를 비하하는 현수막을 들고 와서 게시하고 농성한다면..

기분이 좋게 일이 잘 되시겠는지요..? 직원들의 사기는 어떻게 될런지요..?


그나저나 이번 시리즈 그라운드에서

빈볼같은 플레이로 선수 중의 누가 다치거나

관중끼리 충돌하는 사태가 벌어지지 않을까 그게 염려가 됩니다...

정말 하이에나처럼 물고 달려들 기자들의 펜만 신나는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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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Lenore| 2008/05/26 22: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현수막까지 걸었답니까? 참 찌질한 팬들이군요...ㄲㄲㄲ

그러니 이대형이 홈구장에서 야유나 당하지...
BlogIcon 개구리발톱 | 2008/05/27 22:37 | PERMALINK | EDIT/DEL
공원에 금요일 경기 사진 누가 올린 걸 봤는데..
현수막이 걸렸었나봐.

선후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도발 효과는 성공인 현수막이었던 듯 해.
BlogIcon 세계의빛| 2008/05/28 09: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도 임준혁 선수 등판해서 2이닝을 잘 막아줬는데, 막판 성근 옹의 지적 한방에 무너졌네요...
그 현장에 있었는데... 홈런 3방 구경(것두 만루포가 두방)한건 좋았지만, 그 중 두방이 스크한테서 나온거라
좀 아쉬웠습니다.
하늘도 아쉬웠는지(조감독에게 이기라고 여러가지로 수를 써줬건만ㄴㄴ) 경기가 끝나자 마자 뚝뚝 떨어지는 비눈물.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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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드래프트 마감이 코 앞으로 닥친지라 조신하게 그 준비만 하려고 했었다.

그래서 쓰고 싶었던 5.18 관련 포스트도 다음으로 넘기고 있었다.

그깟 야구..

저녁 먹을 때 엄청나게 깨지고 있는거 잠깐 본 게 전부였다.

(왜 기아는 김재박 감독에게 절절 매는지....?)

그리고 임준혁 선수와 팬들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 일부 게시글로 보고 알았다.

그들을 동조하거나. 감싸고 싶은 생각 없다.

임준혁 선수. 그런데 쓸 힘 있으면 마운드에서 그 힘을 보태 던져라.

제구도 안되는 변화구 던지려 애쓰지 말고.. 그리고 이번에 내려지는 벌금들.. 연봉 얼마 안되겠지만.

네가 직접 내라.

그리고 물병 던진 팬들.. 경기장에서 그러지 말고.. 다음부턴 집에서 텔레비젼으로 야구 봐라..

거기서는 물병을 던지던 텔레비전을 던지던 아무도 뭐라 안한다.

다른 팬들까지 도매금으로 욕 먹게 하지 말란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기사는 제목부터 화가 난다.

왜 광주민주화 항쟁과 경기장 폭력 사건을 연관짓는지 기자의 저의가 의심스러울 따름이다.

80년대 신군부가 광주에서 무슨 일이라도 벌어질 것 같아 5월 18일에 해태 홈경기를 못짜게 했던 시절이라면

야구와 광주 민주화 항쟁이 연관이 있었겠지만..

이건 아무런 연관관계가 없지 않은가..?

그나마 문제를 일으킨 임준혁 선수가 광주 전남 출신이기라도 했다면.. 더 갖다 붙일수 있었을텐데 아쉬웠겠군..


참 정권교체와 야구 성적을 연관시키는 기사가 나오질 않나...?

경기장 폭력 사건과 광주 민주화 항쟁을 관련짓는 기사가 나오질 않나..?

너희들 그런식으로 기사 쓰고 얻고 싶은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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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세계의빛| 2008/05/19 1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힛트 수가 많아지면 좋은 일이 있나봐요. 그러니 그런 식으로 유도하는 거겠지요... 정말 해당 기삿글은 유감입니다. 아마 저 하나 나서서 해당 언론사에 연락을 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께 항의를 받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BlogIcon 개구리발톱 | 2008/05/27 22:39 | PERMALINK | EDIT/DEL
언제나 이런 식의 기사를 안 볼수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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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히어로즈의 김동수 선수의 통산 1500안타가 롯데와의 경기에서 터져 나왔습니다.
(시즌 시작 전 3개 남았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늦어진 것 같습니다.
경기 출전 수가 적어서였겠지만요..)

7번째로 1500안타 고지에 올라선 김동수 선수에게 야구팬의 한사람으로서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하나 남은 200홈런의 고지도 꼭 정복하시길 기원해봅니다..

◈ 1500안타 달성 선수 
N 선수명(팀) 일            자 상대팀 구장 경기수 달성시 연령
1 장종훈(한) 2000.10.01 롯 데     대전 1,561 32세 5개월 21일
2 양준혁(삼) 2003.07.31 롯 데     대구 1,317 34세 2개월 5일
3 전준호(현) 2004.04.11 K I A      광주 1,508 35세 1개월 27일
4 마해영(KI) 2005.06.21 L G        잠실 1,348 34세 10개월 7일
5 장성호(KI) 2007.05.18 두 산     잠실 1,353 29세 7개월 0일
6 김한수(삼) 2007.08.04 S K        대구 1,468 35세 9개월 5일
7 김동수(우) 2008.05.16 롯 데     부산 1,937 39세 10개월 21일

(6위까지 자료 출처: http://osen.stoo.com/news/html/000/885/264.html)



그렇다면 다음 1500 안타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바로 현재까지 1497개의 안타를 기록하고 있는 이종범 선수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종범 선수가 지금까지 출전한 경기 수는 1315경기..


현재 최소 경기 1500안타를 달성한 양준혁 선수의 기록보다 2경기 덜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5.17) 3안타를 기록한다면 양준혁 선수의 기록을 한 경기 앞당길 수 있습니다.

2년간의 부진이 아쉬워지는 대목이긴 합니다...(대수비로만 나와서 타석에 들어서지 않은 경기들도 아깝구요.)

힘들게.. 여기까지 왔으니.. 꼭 오늘 기록을 달성했으면 합니다.

꼭...!!!

080510 Tigers vs. Heroes
종범성의 최소경기 1500안타 달성을 기원합니다.!!!

ps. 통산 기록은 네이버 기록실을 참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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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보리| 2008/05/17 17: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긴 양신은 대주자나 대수비로 경기수가 늘 일이 없었겠군요. 일단 1회말에 하나는 치셨네요.
어쨌든 흥 나신 종범성을 다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
BlogIcon 개구리발톱 | 2008/05/19 02:41 | PERMALINK | EDIT/DEL
오늘은 이루길 바랐는데.. 화요일 경기로 미루게 되는군요.. 이글 쓰고 나서 확인해보니 올해 3안타 경기가 없엇더라구요..
어찌 됐든 오랫동안 그라운드에서 볼 수 있기를 바랄 뿐이에요... (2000안타 한 3년내에 치고 은퇴하면...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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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이 쉽게 승을 챙기지 못하는 것은..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긴 하지만...
한화와의 경기에서 더욱 심해지는 것 같긴 합니다..

2006년 구원 시절은 빼고(그 때도 청주구장의 악몽을 비롯하여.... --;;)
선발로 전향한 2007년부터는 더더욱.....

어제의 경기만 하더라도..
(띄엄띄엄이지만... --;;야구 중계를 거의 다 보았습니다만..)

김태균의 홈런에서 텔레비젼을 확 꺼버렸습니다. --;;
석민이가 잘 던지는 것은 알고 있지만..
한화의 홈런수 증가에 1등 공신인 타이거즈를 보는게 화가 나서요...

(2007: 104개의 팀홈런 중 24개가 대 기아전 홈런
2008: 45개의 팀홈런 중 11개가 대 기아전 홈런.. 김태균, 김태완, 클락이 3개, 이범호가 2개)



올해는 석민이 나오는 경기에 정줄 놓는 수비가 종종 나옵니다..(사진은 관계없음)



그리고 나서 한참 후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

선발이던 윤석민 선수는 내려 갔더군요..

그랬더니.. 기아 타선 폭발. --;;


잘 던지고도 패전이 되는 경우가 많은 윤석민 선수에게는 이런 게임이 정말 싫지 싶을 듯 합니다.

아예 점수가 안 나면 모를까..이런식의 타선 폭발은..

석민이가 아니었다면..

"에잇 삐뚤어져버릴테다...!!!" 하고.. 맘 상했을 일이죠..
(뭐 석민이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080510 Tigers vs. Heroes
애증의 대상이 되어버린 발데스..지만.. 어제 4타점을 올렸다는 (다만.. 님하 멍 때리는 플레이는 자제 쫌..)





그런데 이런 식의 경기가 꽤 있는 것 같아서.. http://istat.co.kr의 기록실에서 등판 기록을 뒤져보았습니다..

2007. 4. 27

7 2/3이닝동안 108구를 던지고 6안타 3사사구의 준수한 피칭을 합니다. (4실점 4자책)
단 4회 이도형 선수에게 만루홈런을 맞았었죠..

그리고 8회초 투아웃까지 잡았지만.. 무슨 이유인지 주자도 없는데 손영민 선수로 바뀝니다..
 (투구수가 많긴 했지만.. 거의 120개까지는 던지던지라..)
그리고 김태균을 삼진으로 8회 마무리..

그리고 8회말.. 선발 크루즈에 눌러있던 기아 타선이 구원진으로 교체되자 폭발합니다..
홍대리의 3점홈런을 포함해서.. 4득점..(이날 7안타 쳤는데.. 8회말에만.. 3안타 나옵니다..)

경기는 5-4로 승리.. 승리투수 손영민, 패전투수 양훈

2007. 8. 22

7이닝, 117구 8안타 4사사구 7삼진, 윤석민 치고는 썩 좋은 투구는 아니었습니다.
(2007년 여름.. 아킬레스 건 부상으로 컨디션이 그다지 좋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그리고 이날은 신경현, 크루즈, 김태균 이렇게 홈런 한방씩 허용합니다.
다만 모두 솔로홈런이라는 게 3실점 3자책으로 막을 수 있었죠..

류현진에 눌려있던 기아 타선 7회까지 던지고 투수가 교체 되자..
또 안타를 집중시킵니다.. 8회에... (9안타 중 4안타..)

경기는 5-4로 승리 (앞선 경기와 마찬가지로.. 5회에 한점.. 8회에 4점을 낸 패턴입니다.)

승리투수: 박정규, 패전투수: 구대성


2007년 윤석민 선수가 나온 경기는 28경기인데.. 3경기에서만 승패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한경기는 아킬레스건 부상에도 중간 등판했던 경기입니다..
(7. 20 김희걸 1회 투아웃 잡는 동안 3실점이나 한 경기에 등판한 알바를 뛰었었죠...
그경기도 졌습니다만.. 또 8회에 2점이나 냈더군요..)



(2007. 7. 21 위장 선발한 다음 날 불펜 키퍼를 하고 있는 윤석민)

이러한 패턴의 경기가 나오는 것은 기아 타선이 매우 약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경기 초반 힘있게 던지는 선발투수들의 공을 제대로 타격하지 못하다가..
힘이 떨어지는 투수나 선발 투수들의 힘이 떨어지면.. 그제서야 공격이 되는..

솔직히 어렸을 때 타이거즈의 공격 모습이 그렇게 힘없는 모습이 아니었던지라.. 맘에 들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게다가 잘 던지는 투수에게 이런식의 부담만 지우는 것도 별로이구요.
다른 팀이었다면 10승 15승 했을 거라는 기사나.. 해설진의 농담들도 싫구요..

20대 초반의 이 선수는 이미 한 팀의 튼실한 기둥, 에이스가 되었습니다..


우리팀 타자들은 왜 한번 약한 투수들에게는 쭈욱 당할까요..?
그제의 범석이...
어제의 석민이...
송진우 선수에게는 늘 약했고..
양훈 선수의 공에 경기 초반에 공략이 안되면..

그에 대한 대비를 경기 중에라도 생각하면 안될까요..?
(물론.. 어려운 것은 압니다만.. 그냥 답답해서요...)



속은 알 수 없지만.. 타자들이 원망스럽지 않냐는 짖궃은 질문에 늘 환한 웃음으로 대답하는게 더욱 미덥습니다


그냥 잘 던지고도 승수를 못 챙기는 윤석민 선수를 보는게 안스러워서..
되도 않는 뻘소리좀 해보았습니다..

P.S. 1. 모든 기록은 http://istat.co.kr 의 기록실에서 참조하였습니다.
2. 악플은 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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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와초우| 2008/05/15 15: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과 글 잘 봤습니다. 태콤님의 사진에는 선수들 표정이 재미나네요. ^^
젊은 에이스에게 너무 큰 짐을 지워주는건 아닌지 걱정이 들만큼 윤석민의 불운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깝습니다.
어서 빨리 불운이라는 닉넴을 떨쳐버렸으면 합니다.
BlogIcon 개구리발톱 | 2008/05/15 22:51 | PERMALINK | EDIT/DEL
타자들이 나아지면.
리그 최고의 승수를 쌓는 투수가 될 수 있겠죠..

공도 좋을 뿐만 아니라.. 마인드도 좋은 선수라..

정말 그런 날이 기대가 되네요...
BlogIcon nakada| 2008/05/15 15: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윤석민 투수는 마무리 시절부터 이상하게 한화전에서 홈런을 잘 맞더군요
특히 이범호 =_=
기아투수들 스타일이 직구위주의 빠른볼이라 잘 넘어가는 것도 같은데
아무래도 상대팀 타자 분석이 더 필요한 측면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오늘도 승리했으면 좋겠어요
BlogIcon 개구리발톱 | 2008/05/15 22:53 | PERMALINK | EDIT/DEL
오늘도 홈런 하나 맞았네요.. --;;

그래도 참 힘들게 이겨서 좋아요...
메이저리그에서 20승이나 한 선수가.. 1승에 얼마나 간절한지 보는 것도 인상적이었구요..

이제.. 주말 연전.. 좋은 경기 보여주고 좋은 결과 얻었음 하네요..
BlogIcon 뉴키스| 2008/05/16 15: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윤석민 선수는 타이밍이 아쉬웠죠. 겨우 4안타 중 홈런 한방으로 교체를 당하다니... 시즌 5승 달성은 다음 주로 미뤄야겠네요. 오늘 서재응 선수, 꼭 시즌 3승했음 좋겠고, 내일 이대진 선수도 2승, 모레 이범석 선수도 2승해서 3연전 스왑 한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ps : 내일 목포대학교의 날이라고 행사하나 본데, 가서 재학생인척 몰래 입장을 시도해 볼까 고민 중입니다.ㅎ
BlogIcon 개구리발톱 | 2008/05/16 17:22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한화전에는 꼭 그런 타이밍이더라구요.. --;;

뉴키스님 너무 부럽네요.. 야구장에 가시다니..
제 몫까지 응원 부탁드릴게요...

ㅋㅋ 그러게요.. 2주연속 5승1패의 신기원을 세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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